Since a health club, “California Wow” (They had one and only Bikram Yoga studio in Seoul with certified Bikram yoga instructors) went bankrupt a few years ago, I’ve been trying couple of Hot Yoga studios.  I live in Gwanhwamun area, thus I’ve tried the closest gyms where they claim to have ‘Hot Yoga’ studio but, their schedule wasn’t full enough to support my wacky schedule.  Also, I wasn’t so happy with the studio and instructors.  I once practiced Hot Yoga about 1 & half years ago at Hot Yoga Korea Studio in Shinchon and I’ve decided to go back there as it is the best I could find so far.  I like the studio and instructors.   My understanding is that ‘Hot Yoga’ is similar to Bikram Yoga but, it’s not practiced by certaified Bikram yoga instructors.  The temperature is pretty mild compared to NY Bikram yoga studios.  It’s about 41 C degree.  Also, it’s about 70 minutes long.  With my current state of shape, it is more than enough.  Still, I keep missing the moment to go to the hot yoga studio… I can barely make it there once a week.  I wish they open on sunday as well because the hardest part is to drag myself to be in the studio.

Few differences that I found (& I’m pretty content about it) – this hot yoga studio offers free yoga mat and towels.  They also have a big shower room equipped with free Hair shampoo, conditioner, facial foam, body cleanser as well as body lotion.  Nice?  You can also borrow the training suit for $1 if you happened to just walk in without preparation.

Today, I went to the yoga studio today before going to Dongdaemun market to buy lots of sewing materials… My muscles are happily s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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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칵테일을 좋아하는 편인데, 끈적끈적하고 아주 단 시럽이나 향료를 사용한 칵테일은 정말 질색이다.   신선한 과일을 사용하여 만든, 데킬라나, 보드가, 진, 럼 베이스로 만든 칵테일을 좋아하는데, 너무 알코홀 농도가 독한 더티마티니나 코스모폴리탄은 개인적으로 별로이다.   서울에서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칵테일바를 찾기가 참 힘들던데, 호텔 바에 가야만 있는지 의문이다.  물론 호텔 바는 난 별로 가고 싶지는 않다.  뉴욕에는 창의성 높은 칵테일을 자랑하는 칵테일 전문 바들이 몇개있는데 입소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서 바텐더의 현란한 움직임과 아름다운 결과물을 넋을 잃고 바라보는 데, 다운타운에는 PDT(Please Don’t Tell)와 Death & Co.가 맛과 예술성에 있어서 가장 대표적인 바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보통 바에 가도 간혹 칵테일을 잘 만드는 곳들이 흔하다.  어떤 곳은 나의 취향을 이야기하면 바로 그대로 제조해 주는 친절한 바텐더들도 있다.  난 라임과 신선한 오이즙과 보드카와 민트를 넣은 칵테일을 선호하는데, 달지 않고 신선한 맛이 좋아서 메뉴에는 없지만 가끔 만들어 달라고 바텐더를 설득할 때도 있다.

이러한 칵테일을 즐기기가 아직은 서울에서는 어렵기에, 뭐 궁한 사람이 해결책을 찾아야 하니, 집에서 몇잔 만들어 피곤한 오후에 나른하게 한잔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Bloody Hudson: 블러디 허드슨

블러디허드슨은 칵테일에 일가견이 있는 내친구 소냐가 칵테일 쉐이커와 함께 선물한 레시피로 만든 칵테일이다.  흔히 숙취로 뉴욕에서 즐겨 마시는 블러디메리의 변형된 칵테일이라 볼 수 있는데, 상큼하고 단맛이 특징이다.  뉴욕 트라이베카(Tribecca)에 있는 허드슨호텔의 바에서 개발한 칵테일로 맛이 꽤 괜찮다.  블러디메리는 토마토주스나 V8쥬스를 사용하여 만들기에 좀 걸죽한 맛인데 비해 블러디 허드슨은 신선한 토마토와 허브를 사용하기에 맛이 신선하고 산뜻하다.  하지만 신선한 바질 잎이 필요하기에 서울에서는 항상 바질 허브화분이 있어야 가능하다.  (작은 토마토, 신선한 바질, 레몬, 심플시럽, 매운 토바스코소스, 신선한 후추 + 보드카)

fresh watermelon cocktail

Watermelon Cocktail #1, Untitled: 수박칵테일

이 칵테일은 여름에 수박을 사고 먹다 너무 많이 남아서, 칵테일을 만들어 마셔보았는데 꽤 괜찮아서 종종 해 마셨던 칵테일로 아직 이름은 지어주지 않았다.  몇 명의 친구들에게 맛을 보여보았는데 반응이 꽤 괜찮았다.  (칵테일잔이 없어서 그냥 물잔에… 좀 멋이 없긴 하다.) 이 칵테일은 색이 참 예쁘며, 너무 달지않고 시원한 맛이 그만이다.  지금은 추운 겨울이라 얼음이 가득 든 칵테일 쉐이커를 들고 흔들기에는 꽤 부담스럽고 또 수박을 구하기 힘드니, 여름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수박, 레몬, 보드카, 탄산수)

어제 핫요가를 하고 다녀온 후 갑자기 다 나아가던 감기가 역습을 해온것인지 새로운 종류의 감기가 든건지, 하루종일 힘이 없어서 떨며 졸다가, 기침하다가, 머리가 뻐개질 것 같은 두통에 할 수 없이 포기를 하고,  ‘미안하지만 못 가겠네요’ 란 문자를 보냈다. 모처럼 친구들 카페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해서 기대했는데 못 가게 되었다.  역시 나는 노는 일에는 운이 없는 가 보다.  일복은 참 많은 것 같은데도 말이다.

다행히 휴일이라 오늘 저녁까지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두통은 좀 나아진 듯 느껴진다.  하지만 밤에는 감기증상이 더 심해질 것이기 때문에 약 안먹고 버티는 나에게 조-금 두렵긴 하다.   낼 아침 일어나서 기차타고 조치원에 내려가 11시 미팅준비도 해야하는데 벌써 저녁 7시가 넘었네…  혼자 몸도 아프니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2009년의 마지막 날들은 의미건조하게 지날것 같다.  올해는 연말 휴가계획도 다 미루고 그냥 일에 전념을 하고있다.  그래서 계속 아픈가?

겨울이 아주 추운것도 견디기가 힘들것 같다.  타양살이는 이래서 힘들다고 하나보다.  얼른 기운을 내야 겠다.  난 원래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 아닌가?

뉴욕에 대한 이야기는 앞으로 랜덤하게 시작되어 랜덤하게 끝나겠지만 그래도 부분부분 주제중심으로 회상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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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다운타운의 다문화적인 동네, LES

약 7년 반을 뉴욕 맨하탄의 이스트빌리지의 5번가에서 지낸 후, 난 눈내리는 1월의 어느 날 LES 즉 Lower East Side (아래동쪽이란 뜻의 동네이다, 뉴욕에서 아래란 남쪽을 뜻한다.)로 어느 친철하고 비교적 인건비가 저렴한 알렉스라는 이름의 러시아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비교적 힘들지 않게 원베드룸으로 이사를 했다.  뉴욕 맨하탄의 다운타운의 동쪽에 위치한 이스트빌리지(East Village)와 차이나타운을 잇는 이 동네는 뉴욕만큼이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길도 Orchard street나 Ludlow street와 같이 옛 이름 그대로이며 다른 동네처럼 그리드식이 아닌지라, 여행초보자들은 길을 잃기 아주 쉽다.  하지만 그때는 그래도 개발이 덜 진행 된 동네였기에 이 활기찬 에너지의 동네가 난 참 좋았다.  사실 지금도 뉴욕을 들릴 때마다 꼭 그동네의 음식점이나 바에 들리곤 한다.

LES는 서울에 비교하자면 홍대앞과 살짝 비슷할 수도 있다.  물론 더 오랜 역사가 거리자체에서 묻어나오고, 4,5층짜리의 낡지만 개조된 브라운스톤 빌딩들로 이루어져 있는 풍경을 제외하고는.  그곳에는 많은 이름없는 인디뮤지션들이 유럽과 미국전역에서 올라와 가난하게 라이브바에서 연주를 하며 스타가 되는 그날을 꿈꾸고 있느며, 분위기 좋은 여러  바들이 줄지어 있어 바하핑(Bar Hopping)하기에 안성마춤이다. Bar Hopping이란 하루 저녁에 여러 바를 두른다는 뜻으로 2차, 3차와 비슷하지만, 별로 술은 마시지 않고 여러 종류의 바를 개척하는 것을 말한다.  그곳에는 꽤 유명한 세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도 많다.  길은 좁고 곳곳에 작은 부티크들이 많다.  빈부가 함께 살고 있는 거리이며, 멋에 죽고 사는 젊은이들이 좁은 아파트에서 비싼 월세값을 치루고 사는 동네이기도 하다.  어쩌다 주말에 약 새벽 5시 즈음 나가보면 하우스톤  스트리트 (Houston Street)선상에 있는 레이즈피자(Ray’s Pizza)집에 밤새 놀다가 지친 젊은이들이 길게 줄을 서서 피자 한조각씩 주문을 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길에는 노오란 뉴욕택시들이 그들을 집에 태우기 위해 줄지어 있다.

(left:  Ludlow street, looking over Orchard street through construction site, right: Clinton Street – chef district, Clinton & Bakery Co. is a very famous American restaurant)

LES는 진실로 다문화적인 동네이다.

아침에 출근을 하려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메트로버스를 기다리고 있노라면 옆에서 함께 기다리는 일행들은 과연 한 눈에도 다문화적이다.  가장 먼저, 까만 모자를 쓰고 좀 헐렁한듯한 까만 양복차림의 Hasidic 이라고 불리는 유대교신자 남자와 가발과 스카프로 머리를 가린 여자를 보게된다.  그들은 아마도 부부일 것이다.  (하시딕유대인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서 온 사람들 같다.  옷차림과 머리스타일도 이상하지만 그외에 다른 여러 종교적 제약으로 폐쇠적인 커뮤티티로 알려져 있다.) 그 옆에는 라틴계의 청소녀인듯한 어린 소녀와 그녀의 엄마인듯 보이는 40대초반의 여인이 손자인 듯 보이는 소녀의 아기를 안고 있다.   그 옆에는 차이나 타운의 중국인, 필시 유학중인 유럽계 젊은 학생들, 아마도 채식주의자일 것 같이 보이는 젊은 미국인, 휠체어를 탄 흑인계의 뉴욕커, 그리고 한국계의 미국인 나를 포함한다면, 정말 다민족, 인종, 문화의 사람들이 한 장소에 어우러져 전혀 어색함 없이 시내버스를 함께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어느 도시에서도 이러한 광경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뉴욕만의 특색인 것이다.

나의 사무실은 14가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유니온스퀘어공원(Union Square Park)이 내려다 보이는 빌딩의 15층에 위치하고 있었다.  나와 내 파트너인 미셀은 정말 운좋게 그런 빌딩에 사무실을 내게 되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나중에 해도 될 것 같다. 나는 오전에 LES에서 버스를 타거나 유유히 15분에서 20분정도를 걸어서 출퇴근을 하곤 했다.  빌딩입구는 브로드웨이 선상에 있고 일층에 Max Brenner란 꽤 멋진 초콜릿 카페가 있다.  이사하고 약 3, 4년 후에 생겨서 아직은 좀 새롭게 느껴지는 곳이다.  미국식 드립 커피와 오븐에 따스하게 데운 초콜릿 크로상의 맛은 정말 예술이다.  언젠가 유니온 SQ공원 근처를 들린다면 꼭 맛을 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예쁘고 신선하며 맛있는 초콜릿도 팔고 있으니, 유혹을 뿌리치긴 좀 힘들것이다.

나의 회사는 2000년도 8월에 NYU의 동문인 미셀(아프리칸계 미국인)과 콜럼비아대에서 저널리즘을 석사수료한 두 (베트남계 미국인)와 이미 Webby상을 수상한, CTO롤의 마크(메인주에서 자란 토박이 미국인) 이렇게 3명의 파트너들과 함께 뉴욕의 주립공원인 Bear Park의 잔디밭에 앉아 호수를 보며  5년 사업계획서를 세우며 시작되었다.  회사명은 미씽 픽셀 (Missing Pixel), 빠진 픽셀?  나간 픽셀?  어쨋든 아주 중요한 픽셀을 뜻하는 의미의 회사명으로 모두 합의를 보았다.  물론 회사명은 내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사실 난, ‘조네 집'( Joe’s Pub)이란 말도 안되는 이름의 회사명도 꽤 맘에 들었는데 말이다.   인터렉티브 에이전시이름으로 정말 재미있지 않은가?  그러고 보니 회사 파트너들도 참 다문화적이란 생각이 든다.  그렇게 시작된 회사는 나에게 참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또 나를 한 인간으로서 성숙하게 만들어 준 큰 계기가 되었다.  9년 간 참 많고 많은 프로젝트를 하면서 날 성장하게 한 이 소중한 회사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른 계기로 더 이야기하기로 하고, LES의 사진 몇장을 덧붙여 이만 줄이려 한다.

(left:  Freeman’s Bar, right: Rockwood Music Hall, a decent live music bar on Allen Street)

view from the office window, Union Square, NYC

[ EXHIBITION ]

The BFA Graduation exhibition was held successfully during October.  the website is at

http://www.mixthemoment.com/

Here are few photos of projects I liked:

Difference by Sanghwa Hong

Mirror by Jaehyuk & Wansul

Flow by Heeyun & Soyoung

I’ve been busy starting soooo many experimental research projects at the Digital Media Public Art Research Center.  It involves lots of LEDs and different materials and some feedback of ideas.  I will post it in my project site (www.absurdee.com) once they are almost complete.   Meanwhile I wrote two research papers and waiting to get them published in some journals in Korea.  I’m not sure if they will *get* my paper.

<Recent Cultural Exploration in Seoul>

Exhibition 신호탄 at KIMUSA was pretty good.  I was really happy that I made it two days before they closed.  It’s a group exhition of Korean Contemporary artists who are well recognized.  It’s not as fresh as Seoul Platform last fall at the same location but, there were few interesting projects.

Ramen Village

from 신호탄, KIMUSA

뽕짝 - KIMUSA (Note MP's shields in pink)

[ FILM ]

<Broken Embrace>

I’ve heard that it’s playing somewhere and realized that there was a special screening of films of Almodova (English subtitled as a plus) at near by theater, Cine Cube.   On Sunday morning, in the midst of writing research paper for the deadline, I had to get out of my apt and walk to the theater and watch a early afternoon movie, ‘Broken Embrace’ It was really good. I left the theater with a strong yearning impression.  I liked it so much better than ‘Volver‘  It reminded me of ‘Talk to Her‘   Also, scenes that shows a part of ‘A Woman on the Verge of Nervous Breakdown’ really made me want to watch that movie again.  It’s been a while since I watched that movie.

[ BOOK ]


<1Q84 by Haruki Murakami>

With so many work schedule, I had to wait few months to read Murakami’s new novel, ‘1Q84′  As the semester ends, finally I could get my hands on the hard cover books (there are two of them)  I couldn’t stop reading it so I finished reading them in three days.  I thought about a yougn man who went to cats’ world and lost his way back and I thought about how it would be to look at two moons. Even, like one of my student’s project ‘Moon’, I thought about looking at the same moon with someone in distant land.  Will that be possible?  If even, how do I know?

Unfortunately, I heard that English version will be released in 2011.  You have to either wait until 2011 or learn how to read in Korean or Japanese. 🙂

b2project entrance
B2Project is a gallery / cafe house in the quiet alley of Dahak-ro (Haehwa-dong), Seoul; next to traditional old houses (한옥) that are few left in that area. It’s owned by my friends, sisters.  Its interior is full of different kind of lightings, large plant and the German vintage objects and furniture.  The gallery is located in the basement and I’m planning to fill that space with interactive media art projects eventually.

b2project  - a cozy artsy cafe with lots of vintage objects at Hehwadong, Seoul

b2project old TV

Anna & I often use this lovely quiet cafe (with free wifi) as our design office & the owner always greets us warmly and we chat about daily stuff.  I also admit that I got hooked to their cheese cake that has an ice cream filling.  mmmmmmm~

Anna and I secretly want to keep this space only to ourselves since it’s really a rare gem in Seoul…. but, I believe in sharing and open-community & I would like to see this space beoming artists’ communial space.  One weekend, I’ve invited media artists colleague from my research lab to introduce them to each other.  Somebody once called me “Nokia – connector” — If I’m profiled as in “Tipping Point” by Cromwell, I would belong to Connectors.

friends over at b2project

Outside of the back alley, from the broad street, Dahak-ro may seem like a very caotic place, just like Time Square in NYC.  This area is called ‘Theater District’ and you can imagine lines of people to watch all sort of plays, musicals and many bars and restaurants….drunk people.  However, if you don’t mind walking deeper into the back toward hill, you will find artsy bars, cafe and galleries.  There is also a Robot Museum.  🙂

From my childhood memory, Dahak-ro used to be a major place for college protesters.  Yes, I grew up in a neighborhood not so far from here.

(this kind of murals were on several walls in west village)

I went to another US tour this summer and now I’m back.  I guess it’s a time to post a new blog about it.

I’ve went to Seattle (my sister  & Microsoft Campus visit for Window 7 UX design) > Portland (my family) > New York (my home city and I pretend to live there still) > New Orleans (SIGGRAPH 2009  – we had a presentation at Research Challenge – we got 2nd place!) > New York (caught up with some more friends) > LA (my brother) > back to Seoul (3 nights ago)

As you could imagine, I’m pretty weary so I will be short and sweet and only will focus on NYC.

High Line

I had to check out High Line, a new city park in Chelsea area on the railroad (about three store high looking over Hudson River.)  It’s beautifully planned and built. (photo below) I especially appreciated wooden floor of the park & the benches.  It was great to recline in the bench and drink a cup of coffee looking at the New Jersey side over Hudson river.  Wait a min, when these new interesting looking buildings were built?  cityscape around chelsea has definitely changed.

From High Line, Chelsea, NYC

PS1 MoMA, Warm Up!

It’s been years since I went to Warm Up! at PS1 so I’ve decided to check out the exhibition and the crowd.

(bottom:  Art Installation, Pool)

pool installation at PS1 exhibition

The Tea Room, Williamsburg, Brooklyn, New York

This spacious restaurant has a long list of teas but, also good mimosa, wine and trout dish.

the tea room, williamsburg, brooklyn

’24 Hour Party People’ Film Screen, McCarren Park, Williamsburg, New York

Perfect movie, perfect location and perfect crowd.

(If you love 80’s music, I highly recommend to watch it if you haven’t.)

'24 hr Party People' movie screening at McCarren Park, Williamsburg, Brooklyn, NY

Mojitto at Rice, D.U.M.B.O., Brooklyn, NY

Rice is an awesome fusion rice restaurant with Thai and Cuban flavor & they never failed me.  Also delightly surprised with good Mojitto.  D.U.M.B.O. is a great place to stroll and has the best view of Manhattan.

mojito pitcher at Rice, DUMBO Brooklyn

My friend Andrew’s Art Studio, East Village, New York

It was great to catch up with this upcoming artist from New York.  He was in Netherland for artist residency so it’s been many years since I’ve seen his latest work.  His collection showed Dutch influence definitely!  I’ve decided to be a fan of his art.  Hopefully, he will have a show in Seoul one day.

visiting an artist studio in e. village